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0/05/530025/

간단 요약
- 유통업계의 온라인화가 가속화되어가며 오프라인 매장 변화의 필요성이 재기됨
- 비즈니스로서의 유통 -> 서비스로서의 유통(Retail as a Service)
- 공간 와디즈(와디즈 사의 오프라인 매장) : 펀딩되는 제품들 미리 체험 가능 => 소비자들의 피드백, 시장반응 얻을 수 있음.
- 롯데하이마트의 '메이커스랩' : 중소, 스타트업 기업들의 실험적 상품 입점
열감지 카메라, 얼굴 인식카메라 등을 이용하여 방문 고객 정보 파악 (체류시간, 연령, 성별 등을 데이터화함)
시장 상황, 고객 피드백 파악 가능
현재 코로나 19 등을 통해서 가속화되고 있는 오프라인 유통의 쇠락과 온라인 유통사들의 발전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우리 나라에서는 쿠팡을 필두로 온라인 중심 유통사들이 빠른 속도로 발전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외형적으로는 쿠팡은 전년 대비 60%이상의 매출 성장과 주변의 우려를 떨치고 규모의 경제를 통한 뛰어난 성장을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현재 오프라인이 주인 유통사들의 빠른 대비책이 필요하다. 사람들이 오프라인 매장을 이용할 크리티컬한 유인을 만드는 것이 가장 필요할 것이다.
1. 매장에서 단순히 체류하는 시간을 늘리는 것이 매출의 상승으로 이어지는 것은 현재 흐름과는 맞지 않는다.
2. 오프라인 유통사들은 온라인 유통이 발전하는 것에 대응하여 오프라인이 할 수 있는 강점을 찾아 손님들이 찾아오게 만드려는 노력을 해야한다.(소비자들이 오프라인 매장을 이용할 유인을 만들기 위해 노력)
3. 소비자 행동 파악의 중요성과 매장의
4.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를 통해 공생하는 방법도 모색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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